오늘 오전 8시 반쯤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에 있는 구리등기소를 폭파하겠다는 전화가 112에 걸려왔습니다.
이 때문에 등기소 직원 10명이 긴급 대피했고, 경찰과 군 당국은 3시간 넘게 등기소를 수색했지만 폭발물은 발견되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등기소 근처 공중전화에서 40대로 추정되는 남자가 전화를 한 것으로 보고 이 용의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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