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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국내 수입차 시장에서 개인들의 구매대수가 사상 처음으로 법인 구매보다 많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수입차협회에 따르면 올해 10월까지 수입차 총 판매대수 7만 4천여 대 가운데 개인이 구매한 차는 3만 7천여 대로 개인구매 비율이 49.7%에 달해 연간 기준으론 사상 처음 50%를 넘어설 전망입니다.
수입차 고객의 저변 확대로 인해 30∼40대 젊은 층의 수입차 구매가 크게 늘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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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개발원은 지난해 말 기준으로 생명보험에 가입한 20세 이상 성인이 2,348만 명으로 전체 성인인구의 63%가 생명보험에 가입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20~39세 청년층 가입률이 68%, 40~64세 중장년층은 71%였지만 65세 이상 노년층은 22.5%에 불과해 노년층의 노후 대비가 취약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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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등학교 배정 시기가 다가오면서 학군 유망지역의 전셋값이 들썩이고 있습니다.
강남구 대치동, 양천구 목동, 노원구 중계동 등 이른바 학군 인기지역 일대의 아파트 전세값은 최근들어 2~3천만 원, 많게는 5천만 원까지 오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올해 하반기부터 전세난이 이어진데다 전셋집을 미리 구하려는 사람들까지 몰리며 11월 비수기에도 불구하고 전세 물량 부족 현상이 나타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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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주최하는 공기업 채용박람회가 국내 처음으로 다음달 열립니다.
기획재정부는 다음달 22~23일 이틀간 서울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에서 '제1회 공공기관 채용정보 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박람회에는 한국전력공사와 한국가스공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국민연금관리공단 등 80여개 공공기관이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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