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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징

입력 : 2010.11.2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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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남한강 단정사고 신종헌 하사가 끝내 숨졌습니다. 순직장병 네 명의 합동영결식은 오늘(21일) 거행됩니다. 아들 군대 보낸 부모들은 모두 슬프고 불안한 마음으로 영결식을 지켜볼 게 틀림 없습니다. 징병제 대한민국, 전 국민이 군인가족입니다. 사고방지, 특단의 대책이 필요합니다.

선데이뉴스플러스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