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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현
입력 : 2010.11.19 14:06|수정 : 2010.11.19 14:15
지난 달 4일 일본 요코하마 앞바다에 떠오른 시신의 신원이, 요코하마 시내에 사는 40대 한국인 여성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음식점을 운영하는 이 여성은 지난 9월 초부터 행방불명돼 가족들이 경찰에 신고한 상태였습니다. 경찰은 시신 유기 사건일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수사를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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