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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11.19 12:11|수정 : 2010.11.19 17:34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앞두고 팽팽한 긴장감이 흐르는 아르헨티나 의회.여야가 대립각을 세우는 가운데 언쟁을 벌이던 한 여성의원이 화를 참지 못하고 상대 남성의원의 뺨을 후려쳤습니다.의회 진행상황이 아르헨티나 전역에 생중계 되고 있는 가운데 갑작스러운 돌발 상황이었습니다.(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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