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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자동차 보험료를 낮추기 위해 자동차 보험 진료수가를 인하하기로 했습니다.
금융위 관계자는 자동차 보험 진료수가가 건강보험 진료수가보다 약 15% 정도 더 높아 비슷한 진료를 하더라도 교통사고 환자에게 더 많은 진료비가 지출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금융위는 향후 자동차 보험과 건강보험의 진료 수가를 동일하게 맞추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는데, 의료계가 부정적인 입장을 보이고 있어 난항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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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카드가 연말 신용카드 소득공제에서 제외되는 금액의 최대 5%를 포인트로 적립해주는 행사를 실시합니다.
롯데카드는 통신요금과 보험료, 국세와 지방세 등 소득공제가 안되는 5개 항목에 대해 사용금액의 3~5%를 내년 2월 롯데포인트로 지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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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의 자동차 부품 전시회인 2010 코아쇼가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개막했습니다.
경기도 주최로 오는 20일까지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50여개 해외업체 등 3백 70여 개 국내외 자동차 관련업체가 참여해 자동차 휠과 블랙박스 등 다양한 부품을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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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돈을 입금하는 방식으로 카드를 충전해 사용하는 선불카드 사용액이 급증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올해 9월까지 선불카드 사용액은 1조 7천 9백억 원으로 지난해 전체 사용액 1조 2천 9백억 원보다 40%나 증가했습니다.
백화점 상품권 등 일반 상품권에 비해 사용처가 많고 편해 사용이 늘어나는 것으로 분석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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