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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18일(목)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입력 : 2010.11.19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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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건장한 조폭들 막무가내 폭행…"자릿세 내놔라"

10. [월드뉴스]

11. [뉴욕증시]

12. [날씨]

수능시험이 모두 끝났습니다. 수십년의 세월이 흘렀지만  수험생들의 긴장된 표정이나 부모님들의 간절한 기도는 하나도 바뀌지 않았더군요. 수능 결과가 마음에 찰 수 도 있고 아닐수도 있지만 힘든일 있을 때마다 최선을 다했던 기억은 나중에 사는데도 큰 힘이 되더라는 사실을 자녀들에게 가르쳐 주십시오. 수험생 여러분 또 부모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