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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춘선 복선전철이 다음달 21일 개통을 앞두고 시운전에 들어갔습니다.
코레일은 18일부터 경춘선 복선전철에 전동차를 투입해, 하루 46회 시운전을 하며 철로와 열차의 안전성 등을 점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앞서 17일 공개된 경춘선 복선전철 전동차는 최고 시속 110km로 달릴 수 있는 친환경 전동차로 제작됐으며, 자전거 거치대 등 승객들을 위한 다양한 편의 시설이 설치됐습니다.
(GT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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