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 현병철 위원장이 최근 불거진 부적격 논란에 대해 공식 해명하고 퇴진 요구를 거부했습니다.
현 위원장은 "인권위의 독립성이 외부의 비난에 흔들리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며" 상임위 무력화, 위원장으로서 부적절한 발언 등의 문제제기에 대해 해명자료를 발표해 반박했습니다.
특히 상임위 권한축소 논란에 대해서는 비상임위원 3명이 현행 운영상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전원위원회 안건으로 제출하 것으로 아직 결론이 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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