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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경기도 콜센터' 처음으로 KS 인증 획득

이영춘

입력 : 2010.11.11 1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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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가 운영 중인 경기도콜센터 전화번화가 031-120인데요.

정부가 산업표준화법에 따라 주는 서비스분야 KS 인증을 전국 광역자치단체론 처음으로 획득했다고 경기도가 밝혔습니다.

경기도는 상담자료의 데이터베이스 구축, 상담원에 대한 교육 등이 KS 인증을 획득하는데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2007년 5월 출범한 경기도콜센터는 전화 한 통화로 도와 관련된 모든 민원이나 궁금증을 해결해 주는 행정서비스로, 연중무휴 24시간 운영되며, 올해만 89만 6천여건의 민원을 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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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는 주민과 소통을 강화하고 공감대 형성을 위해서 '도민소통팀'을 신설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소통팀은 다양한 계층의 의견을 청취해 수렴한 뒤 이를 각 실·국 정책에 반영하도록 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됩니다.

또 정책 결과에 대해 분석해 문제점은 개선하고 우수 사례는 확대해 시행하도록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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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시는 최근 수돗물 적수현상으로 피해를 입은 가구에게 수도요금을 감면해주기로 했습니다.

요금 감면대상은 지난달 29일에서 31일사이 수돗물에서 흙탕물이 흘러나와 피해를 본 4만 4천 2백여 가구인데요, 이번달 수도요금 부과때 3일치 요금을 일괄 감면할 계획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