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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가 각종 영화와 드라마 촬영지로 급부상하고 있습니다.
대전에서는 지난 9월 개봉한 영화 '해결사'의 촬영이 이뤄졌고, 최근 개봉한 '부당거래' 등 모두 12개 작품이 대전에서 제작됐습니다.
대전시는 또 10일 드라마 '야차'의 제작지원을 위한 양해각서를 맺어 대전에서 첫 드라마가 촬영될 예정입니다.
(T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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