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사회

대구서 여대생 목매 숨진 채 발견

조성원

입력 : 2010.11.10 14:32


9일 오전 8시30분쯤 대구시 서구 한 주택에서 대학생 21살 강모씨가 방문에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강씨의 어머니 48살 유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강씨가 집안이 어려워 대출받은 학자금 때문에 고민한 적이 있다는 가족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사인을 조사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