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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타블로의 학력위조 의혹에 대한 경찰 수사가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경찰은 타블로의 학력위조를 주장한 네티즌 46살 윤모 씨 등 내국인 15명을 불구속 기소 의견으로 검찰에 송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은 인터넷 카페 '타블로에게 진실을 요구합니다'의 운영자 57살 김모 씨 등 해외동포 4명을 수배했습니다.
경찰은 이들 대부분이 명예훼손 혐의는 시인했지만 일부는 타블로의 학력이 위조됐다는 주장을 여전히 굽히지 않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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