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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만을 찾은 흑두루미 개체수가 3백여 마리에 이르는 것으로 관측됐습니다.
순천시는 지난해보다 일주일정도 빠른 지난달 21일, 흑두루미 17마리가 처음 모습을 드러낸 이후 그 동안 개체수가 꾸준히 증가해 현재는 3백여 마리가 순천만에서 월동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올 연말까지 순천만을 찾는 흑두루미는 사상 최다인 5백여 마리를 넘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K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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