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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1. 인천공항을 비롯한 국내 5개 공항 보안등급이 내일(8일)부터 전시 이외 최고 단계인 '심각'으로 올라갑니다. 국제선 이용객들은 출발 3시간 전에는 도착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2.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박지성 선수가 최고의 활약을 보였습니다. 종료 직전, 극적인 결승골을 포함해 혼자 2골을 몰아넣었습니다.
3. 과자나 라면의 포장지 속에서 애벌레가 발견됐다는 소비자 고발, 다 이유가 있었습니다. 식품업계가 수십년 째 쉬쉬 해온 문제점을 집중 취재했습니다.
4. 출시된 지 석 달도 안된 신형 아반떼 승용차에, 운전 도중 갑자기 핸들이 돌아가지 않는 심각한 결함이 있다는 소비자 증언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5. 연 사흘째, 전국이 짙은 안개에 뒤덮였습니다. 안개 관련 사고가 속출했고 항공기와 여객선 결항도 잇따랐습니다.
6. 7개월 만에 석방된 삼호드림호 선원들이 이르면 13일쯤 귀국할 예정입니다. 삼호드림호는 현재 청해 부대가 주둔하고 있는 오만으로 이동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