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황식 국무총리는 "국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는 정부가 되도록 최선을 다해 뒷받침하겠다"고 말했습니다.
김 총리는 4일 오전 '소통'을 주제로 열린 SBS 주최 제8차 미래 한국 리포트 발표회에서 축사를 통해 "소통은 지금 우리에게 무엇보다 절실한 과제"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김 총리는 " 선진 일류국가가 되기 위해서는 우리 사회가 안고 있는 모든 갈등과 대립을 해소해 나가야 한다"며, "가장 중요한 것은 '소통'"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어 "소통해야 공감할 수 있고, 공감해야 신뢰할 수 있을 것"이라며, "서로 다른 생각을 존중하며 대화와 타협으로 갈등을 풀어야 한다고 강조하고, "언론이 소통의 더 큰 길을 열어달라"고 당부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