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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에의한 인터넷 쇼핑 결제대금 보호범위가 종전 10만원 이상에서 5만원 이상으로 확대됩니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런 내용을 중심으로 한 전자상거래소비자보호법 시행령·시행규칙 개정안을 입법예고했습니다.
공정위는 "지난해 전체 소비자피해 상담 가운데 10만원 미만 사례가 50%에 달하는 현실을 감안해 이번 개정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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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완성차 업계가 지난 10월 큰 폭의 판매 신장세를 기록했습니다.
완성차 5개사의 10월 전체 판매대수는 61만 4천295대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8% 늘어났습니다.
내수시장 점유율에서는 현대차가 47%로 1위, 기아차가 33%로 2위를 달렸으며 이어 르노삼성, GM대우, 쌍용차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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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위원회는 지난 9월말 현재 햇살론 생계자금 대출 10만 6천건 가운데 단 20건만 연체로 통지됐다며 보증사고율이 0.007%에 불과했다고 밝혔습니다.
햇살론 신용보증 약관상 보증기관에 연체사고로 집계되려면 대출자가 대출원금을 한달 동안 갚지 않거나 이자를 2개월간 내지 않아야 합니다.
0.007%의 연체율은 예상보다 낮은 수준이라는게 당국의 시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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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기습 추위와 함께 중국 국경절 연휴 덕에 대형 백화점들이 두자릿수 매출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점은 지난달 전 점포 기준 매출이 지난해 10월 대비 각각 23% 늘었으며 신세계백화점도 19%의 높은 매출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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