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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서 '한국 대중음악 쇼케이스' 개최…사업 교류

유영수

입력 : 2010.10.30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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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대중음악과 관광, 드라마를 일본에 알리는 '한국 대중음악 쇼케이스'가 29일 저녁 일본 도쿄에서 열렸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 진흥원이 주최한 이번 행사에는 걸그룹 포미닛와 백지영 씨 등 한국의 유명가수와 신인가수 8개팀이 무대에 올랐으며, 일본 관객 5천여 명이 관람했습니다.

또 소니뮤직과 오리콘 등 일본 음악관계자 100여 명이 참여해 사업 교류회도 가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