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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을 들썩거리게 했던 '슈퍼스타' 허각.
지난 24일, 163cm에 중졸 학력, 전직 환풍기 수리공이었던 스물 다섯살 청년이 134만명이 참여한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에서 단 1명에게 주어지는 우승자 타이틀을 거머쥐었습니다.
시청자 투표에서 앞도적인 표차로 앞서며 꿈을 이뤄낸 그가 이제는 우리시대 '희망' 의 상징이 되고 있습니다.
그는 우승의 원동력을 묻는 SBS 기자의 질문에 "사실 결승 때 둘 다 긴장했는데, 그날 특히 존 박이 많이 떨었다.그에 비해 나는 덜 떨었기 때문에 좋은 무대를 보여줄 수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11년 동안 노래를 불렀지만 번번히 오디션에서 떨어졌다던 그가 수 많은 가수 지망생에게 해주는 싶은 말은 무엇일까요?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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