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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10.29 14:12
29일 정오께 광주 광산구 산정동 모 빌라 1층에서 가스가 폭발했다. 이 사고로 최모(29)씨가 중상을 입었으며 김모(21.여)씨 등 2명도 경상을 입어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경찰과 119구급대는 정확한 사고 원인과 피해내용 등을 조사하고 있다.
(광주=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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