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통화기금,IMF는 지난주 G20 경주 재무장관-중앙은행장 회의 때 무역흑자를 내는 주요 신흥국들이 통화절상을 "진심으로 시작할 때"란 내용을 담은 보고서를 제출했다고 밝혔습니다.
IMF는 29일 공개한 보고서에서 "왜곡을 시정하기 위한 정책이 없으면 글로벌 불균형은 계속 확대돼 선진국과 신흥국 모두의 성장을 위협할 것" 이라면서 이같이 촉구했습니다.
보고서는 이어 위안화가 여전히 "실질적으로 저평가돼 있다"고 지적한 반면 달러는 "과다 평가됐다"고 분석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