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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준 경기부양 불확실성' 우려에 뉴욕증시 혼조세

이현식

입력 : 2010.10.29 07:21|수정 : 2010.10.29 07:45

다우지수 11,113.95 (-12.33P) 나 스 닥 2,507.37 (+4.11P) S&P500 1,183.78 (+1.33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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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다우지수는 미국 중앙은행인 연준의 경기부양 규모가 예상보다 적을 것이라는 우려가 계속되면서, 혼조세로 끝났습니다.

다우지수는 12.33포인트 내린 11113.95, 나스닥은 4.11포인트 오른 2507.37 S&P 500 지수는 1.33포인트 오른 1183.78로 마감했습니다.

미국 노동부가 발표한 지난주 실업수당 신규 신청자는 43만 4천명으로, 지난 7월초 이후 석달 만에 가장 낮은 수준으로 집계됐습니다.

달러화 가치는 사흘만에 하락세를 보였고, 이 영향으로 뉴욕 국제유가는 28일보다 0.3퍼센트 오르며 배럴당 82.18달러로 올라섰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