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전국에서 처음으로 자활 상설매장인 '행복드림' 1호점이 최근 수원에 문을 열었습니다.
이 매장은 근로능력이 있는 저소득층이 만든 자활생산품을 직접 파는 곳으로 친환경 두부와 100% 우리밀 빵, 생활도자기, 쿠션 등 130여 종을 판매합니다.
또 간병, 청소, 장애인 방문지원 등 다양한 자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카페운영을 통해 지역주민에게 휴식공간도 제공합니다.
수원시는 매장개설에 모두 1억여 원을 지원했는데요, 체계적인 유통망 구축을 위해 2, 3호점을 잇따라 열 계획입니다.
--
채인석 화성시장이 지역교육을 활성화하는데 쓰도록 시장 업무추진비 가운데 7천만 원을 반납했습니다.
이 금액은 올해 시장 업무추진비 1억 7천여만 원 가운데 상반기까지 쓰고 남은 1억 4백만원의 61%에 이르는 액수입니다.
화성시는 시장이 반납한 업무추진비를 혁신교육지구 지정을 위한 홍보활동과 인재육성비로 편성했다면서 시장이 부족한 업무추진비는 개인 돈을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
농협 경기지역본부가 주최하는 '경기축산 페스티벌'이 29일과 30일, 수원월드컵 경기장 중앙광장에서 열립니다.
경기도 축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이번 축제에는 한우, 돼지, 닭 등 경기도의 우수 축산물을 전시하는 홍보관이 설치되고 일반 판매도 이뤄집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