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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G20회의 때 한강공원분수 연장 가동

최고운

입력 : 2010.10.27 09:43|수정 : 2010.10.27 12:58


G20 정상회의 기간까지 한강공원 분수가 연장 가동됩니다.

서울시는 한강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기 위해 당초 이달 말까지 가동될 예정이던 반포한강공원의 달빛무지개분수, 선유도공원의 월드컵분수 등 7곳을 다음달 14일까지 연장가동한다고 밝혔습니다.

시민이 신청한 음악에 맞춰 분수를 연출하고 사연을 소개해주는 이벤트도 연장 기간 동안 정상적으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