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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바마, G20서 중국 희토류 문제 제기 가능성"
조지현
입력 : 2010.10.27 09:40
다음달 서울에서 열리는 G20 정상회회의에서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중국의 희토류 수출 제한 문제를 의제로 제기할 수도 있다고 백악관이 밝혔습니다.
기브스 백악관 대변인은 "오바마 대통령이 G20 회의 기간에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을 만날 것으로 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습니다.
미국이 희토류 문제를 의제로 제기할 경우 이 문제는 위안화 환율 문제에 이어 국제사회가 주목하는 주요 이슈로 떠오를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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