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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주서 약초 먹은 10여명 복통 호소

입력 : 2010.10.23 19:44|수정 : 2010.10.23 19:45


23일 오후 4시께 충북 충주시 주덕읍  삼청리 의 한 사찰에서 약초를 먹은 신도 송모(52.여)씨 등 12명이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이들은 신도 중 1명이 가져온 약초를 먹고 나서 복통 등을 호소한 것으로  알려 졌다. 

경찰은 신고자 등의 말을 토대로 약초의 종류와 복통 원인 등을 조사하고 있다.

(충주=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