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청 방문의 해를 맞아 충청북도가 관광객 유치 목표인 5천만 명을 무난히 달성할 것으로 보입니다.
충청북도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까지 도내 관광지 286곳을 찾은 관광객 수는 3천 9백만명으로 연말까지 5천만 명 돌파가 가능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관광객이 가장 많이 찾은 유료 관광지는 단양 대명콘도와 단양 8경, 충주 수안보, 단양 고수동굴, 청원 상수 허브랜드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CJ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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