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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학부모와 청소년 대상의 개인정보보호 교육을 개인정보 취급 사업자와 관련 협회 및 단체로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또 교육횟수도 대폭 늘려 내년에는 총 500회에 걸쳐 20만명을 상대로 교육할 계획입니다.
KT는 최근 스마트폰 등 첨단 IT기기의 보급 확대로 휴대전화를 통한 금융거래나 인터넷을 통한 정보 이용, 소셜네트워크의 활성화에 따라 개인정보보호의 중요성이 높아졌기 때문에 교육을 확대하게 됐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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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택이 대표 스마트폰 베가에 안드로이드 2.2 버전을 탑재한 '시리우스 알파'를 오는 12월말 일본 이동통신사 KDDI를 통해 출시합니다.
베가는 지난 7월말 국내 시장에 출시돼 현재 18만대 정도가 판매된 모델입니다.
2005년 11월 한국 휴대전화 제조사 최초로 일본 시장에 진출한 팬택은 시리우스 알파에 현지 특성에 맞는 아이콘 디자인과 일본어 메뉴 등을 적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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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력공사가 국내 공기업 최초로 '119 재난구조단'을 창단했습니다.
한전 직원 110명으로 구성된 구조단은 상황 발생시 재난지역으로 출동해 구조활동을 펴게 됩니다.
국내뿐 아니라 해외 대형 재난 시 인명구조, 응급처치, 현장 복구 등 등 각종 구호 활동을 하며 지역 응급 의료센터인 한일병원과 네트워크를 구축해 전문성을 높여나갈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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