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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출신 한글학자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탄생일을 기념하는 한글 축제가 19일 울산시 중구 동동 외솔 기념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축제는 한글 반포 제 564돌인 한글날을 기념하고, 울산의 자랑인 외솔 최현배 선생의 업적과 한글사랑 정신을 기리기 위해 마련됐습니다.
축제 첫 날인 19일은 어린이 사생대회와 학술강연회 등이 펼쳐졌으며 오는 24일까지 외솔 최현배 선생 특별사진전과 서예 초청 전시회 등이 열립니다.
(U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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