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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4회를 맞은 '그랜드 민트 페스티벌'이 이번 주말 열립니다.
재일 음악가 양방언을 비롯해 이소라, 이승환, 김윤아 등이 멋진 무대를 선사합니다.
특히 이번 축제의 홍보 대사로 위촉된 탤런트 한효주가 2인조 인디밴드 '노 리플라이'의 보컬로 2곡을 부를 예정이라 눈길을 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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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페라 가수 '사라 브라이트만'이 내한공연을 갖습니다.
이번 공연은 사라 브라이트만이 오케스트라와 함께 하는 클래식 공연으로 대표곡인 '오페라의 유령'의 테마곡 등을 클래식 버전으로 들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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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의 4집 앨범이 나왔습니다.
사랑에 대한 다양한 상념을 이적 특유의 가사와 함께 10곡의 음악으로 담았습니다.
다음달부터는 새 음반 발매를 기념해 투어 공연을 펼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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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비 윌리암스는 로비 윌리암스는 95년 '테이크 댓' 탈퇴 이후 7장의 솔로 앨범을 통해 전세계에서 5천 7백만장의 판매고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올해 안에 재결성하기로 한 '테이크 댓' 시절의 동료 게리 발로우와 13년만에 함께 작업한 신곡이 눈에 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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