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사회복지 공동모금회의 내부 비리 소식이 전해지자 "기부한 게 후회된다," "고양이에게 생선 가게 맡긴 거 아니냐" 어려운 이웃을 돕자고 한푼 두푼 정성 모은 국민들의 배신감이 극에 달하고 있습니다.
네, 무엇보다 걱정은 이번 일로 기부문화에 찬물을 끼얹지나 않을까 하는 겁니다. 신속하고 철저한 진상규명과 후속대책 촉구하면서 8시뉴스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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