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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대의 '초콜릿 바'가 아르메니아에서 만들어져 공식 기네스 기록으로 인정됐습니다.
'Grand Candy' 라는 초콜릿 회사에서 사흘동안 만들어진 이 초콜릿 바는 무게가 4,410 킬로그램에 길이도 5미터를 넘는 초대형입니다.
하지만 맛과 강도는 손색이 없다고 합니다.
'Grand Candy' 에 기네스 인증서가 전달된 뒤 대형 초콜릿은 잘게 부서져 시민들에게 나눠졌습니다.
아르메니아에서 기네스 기록이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SBS 인터넷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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