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생활·문화

10월 14일(목) 나이트라인 전체보기

입력 : 2010.10.15 09:23|수정 : 2010.10.15 09:30

동영상

1. "광부 구조 임무완료" 기적의 완성…지구촌 환호

2. 찬바람 불며 기온 뚝 '서울 9도'…내일 더 쌀쌀

3. 전두환 전 대통령, 추징금 300만원 자진납부…왜?

4. 홍역 치른 외교부, 쇄신안 발표…실효성 있을까?

5. 비만치료제 '시부트라민' 뒤늦게 퇴출…혼란 가중

6. 분단 없는 곳으로…'망명객' 황장엽, 영면에 들다

7. 중국, '북한 3대 세습' 지지? 김정은에 액자 선물

8. 재일교포 주주 "빅3 퇴진"…신한사태 분수령 되나

9. 금융통화위원회 기준금리 2.25%로 동결

10. [스포츠]

11. [날씨]

1600억 원 넘는 추징금을 안내고 버티던 전두환 전 대통령이 최근 300만 원을 자진 납부 했다고 합니다. 이로서 검찰의 강제집행을 피할 시간을 벌게 됐습니다. 전재산이 29만 원인데, 그 10배가 넘는 돈을 강연료로 벌었다는 군요. 강연주제가 '추징금 피하는 법' 이었다면, 앞으로 인기강사가 될지도 모르겠습니다. 나이트라인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 편상욱 나이트라인 앵커 이메일 : pete@sb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