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Print
취소
뉴스
>
사회
육군 모 부대서 잣 따던 상병 감전사
입력 : 2010.10.15 01:15
15일 오전 10시께 경기도 포천시 이동면 육군 모 부대에서 김모(22) 상병이 잣나무에 올라가 잣을 따다가 고압선에 감전돼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김 상병은 영내에서 다른 장병 2명과 함께 잣을 따던 중 사고를 당했다고 군(軍)은 전했다.
군 헌병대는 함께 있던 장병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포천=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