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직 직종 가운데 안과의사의 보수가 평균적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보건복지위 이낙연 의원이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 8월을 기준으로 전문직 가운데 안과의사의 월수입이 평균 천 887만원으로 가장 높았습니다.
이어 일반과 의사 천 285만원, 산부인과 의사 천 252만원, 피부뇨기과 의사 천 153만원, 변호사 천 131만원, 변리사 천 127만원 등의 순이었습니다.
또 전문직 종사자 중 최고 월수입은 6억 9천 572만원을 신고한 한 일반과 의사가 차지했다고 이 의원은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