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정영태
입력 : 2010.10.13 12:29|수정 : 2010.10.13 12:42
황장엽 전 북한 노동당 비서의 장지가 국립대전현충원으로 최종 결정됐습니다.국가보훈처는 13일 오전 안장 심의위원회를 열고 황 전 비서의 심의를 연 결과 국민 훈장 무궁화장을 받는 등 자격 요건을 갖춰 안장 대상자로 결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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