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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현
입력 : 2010.10.08 17:24
국내에서 처음으로 제정된 국제적 미술상인 양현미술상 2010년도 시상식이 8일 서울역사박물관에서 열렸습니다. 올해는 설치미술가 이주요 씨가 한국인으로서는 처음으로 이 상을 받았습니다. 이주요 씨는 1억 원의 상금과 함께 세계 유명 미술관에서 전시회를 열 기회를 갖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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