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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지현
입력 : 2010.10.08 15:03
어제 저녁 파키스탄 남주 카라치의 수피파 이슬람 사원에서 두 차례의 자살폭탄 테러가 잇따라 일어나 10명이 숨지고 60여명이 다쳤다고 인도 언론이 보도했습니다.
테러범들은 이슬람 교도들이 기도하기 위해 몰려드는 목요일 저녁 시간을 노렸는데, 테러를 계획했다고 주장하는 단체는 아직 나타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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