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뉴스

뉴스 > 경제

[출발특징]두산인프라 강세…상품에 유동성 몰려,정유업 주목

입력 : 2010.10.07 10:23


○ 기계·중국 관련주 강세

기계업종, 삼성전자만 조정장

기계업종의 상승세가 돋보인다. 삼성전자가 조정 받는데 그 외 기타 다른 업종은 강세이다. 중국관련주가 돋보이고 기계는 두산중공업, 두산인프라코어, STX메탈 같은 종목이 강세이다. 상승세가 최근에 꾸준히 이어진 점이 긍정적이다. 또 하나는 3분기 기점으로 경기회복 기대감이 나오면서 턴어라운드 될 것이라는 전망도 오늘 주가 강세에 영향을 보이는 것 아닌가 한다.

○ 부품주, 시장인식 개선…활발한 움직임, 테마주 부각

개별 테마주로는 며칠전에 테마주로 선보이기도 했는데 전기초자가 55000원 공개매수 결정을 했다는 소식과 함께 초강세이다. 멜파스는 터치패널 수요증가 기대감으로 주가가 강세이다. 최근 흐름이 좋았다는 것을 보면 부품주에 대한 인식도 시장에서 좋아지고 있다.

KTH는 최근 2~3일 초강세였는데 스마트TV확대에 따라서 콘텐츠 영향력이 확대될 것이라는 보고서로 주가가 강세이다. 나노엔텍은 테마주로 분류되어 강세인데 간암 진담키트 개발과 승인 소식에 강세이다. 자산주 유성기업이 자산가치가 돋보인다는 증권사 리포트와 함께 강세이다. 마지막 이노칩은 4분기 사상 최대 실적이 예상된다는 리포트 그리고 애플의 공급기대로 최근 강세이다.

○ 잘 나가는 두산인프라코어, 시장대비 초과수익

주가 차트흐름을 보면 두산 중공업과 두산인프라코어 주가를 본다면 두산인프라코어는 최근 주가가 계속 올랐다. 시장 대비 초과수익을 거두고 있다. 두산 인프라와 관련된 중소형 부품주들도 동시에 돋보인다는 것이 긍정적이다. KTH 최근 아주 강하다. 콘텐츠 관련 기대감으로 주가 흐름이 좋았고 콘텐츠 관련주들도 좋았다고 감안하면 주가 흐름이 저평가 되어 있고 모멘텀이 있으면 언제든지 빠르게 상승하고 있는점이 시장의 특징이다. 유성기업 대량거래 나오면서 주가 강세를 보인점에서 오후 정도에는 차익실현 물량이 나올 수도 있다.

○ 상품시장 유동성 덕에 나팔부는 정유업

정유업종에 대해서 긍정적이다. 유동성이 상품시장이 일어나고 있기 때문에 SK에너지 GS같은 종목을 눈여겨 볼 수 있겠다.

(www.SBSCNBC.co.kr)

(자세한 내용은 동영상을 시청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