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씨 일행 박모(20.여)씨, 팔꿈치에 맞아 송곳니 깨져
개그맨 27살 이상구 씨가 술자리에서 패싸움을 벌여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이 씨는 4일 아침 8시쯤 강남구 논현동의 한 주점에서 26살 정 모 씨 등 친구 2명과 술을 마시다 옆자리에 있던 20살 김 모 씨등 2명과 시비가 붙어 주먹과 발로 서로 치고받은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결과 김 씨 일행이 이 씨를 보고 욕설을 하며 시비를 걸어와 싸움이 시작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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