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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nFun문화현장] 일렉트로닉 음악+비주얼 아트?

유재규

입력 : 2010.10.05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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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초 14집 앨범을 낸 가수 이상은이 오랜만에 단독 공연을 갖습니다.

이상은은 이번 공연에서 일렉트로닉 음악과 함께 비주얼 아트를 선보이겠다며  '음악 전시회'를 표방하고 있습니다.

이번 공연에는 강산에가 우정출연하고, 한국계 호주인 싱어송라이터 사리타도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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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 스타 엘튼 존으로부터 지구상 가장 위대한 송라이터란 찬사를 들었던 '루퍼스 웨인라이트'가 첫 내한공연을 갖습니다.

'루퍼스 웨인라이트'는 영화 '아이 앰 샘'의 주제가와 '브로크백 마운틴', '슈렉' 등 영화음악으로도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번 공연은 관객이 함께하는 하나의 음악극으로 꾸며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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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즈와 록에서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는 국내 뮤지션들의 무대가 펼쳐집니다.

재즈의 즉흥적인 연주와 록의 폭발적인 사운드를 맛볼 수 있는 무대입니다.

특히 색소포니스트 손성제가 이끄는 쿼텟은 '뽕짝' 가요를 재즈로 재해석한 음악을 들려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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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레논의 타계 30주년을 맞아 존 레논이 솔로 활동을 하면서 냈던 음반들이 디지털 리마스터링돼 나왔습니다.

존 레논의 부인인 오노 요코는 이번 음반을 통해 당시 쓰여졌던 노래 가사가 오늘날까지도 많은 사람들에게 신선한 영감을 주길 바란다고 말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