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사회
김아영
입력 : 2010.10.03 14:20|수정 : 2010.10.03 21:18
3일 오전 9시 반쯤 울산시 삼호동의 한 야산 등산로 근처 비탈길에서 고물수집상이 남자로 추정되는 백골 상태의 변사체를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반소매 상의에 흰색 정장 바지 차림의 사체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보아 자살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병원에서 검안하기로 하는 등 타살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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