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배추값이 연일 폭등하고 있는 가운데 대관령 산지에서 판매하려고 쌓아둔 고랭지 배추를 훔친 절도범 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강원 평창경찰서는 고랭지 배추 400여 포기를 훔친 혐의로 서울 영등포구에 사는 73살 이 모씨 등 3명을 붙잡아 조사중입니다.
이 씨 등은 30일 낮 12시17분쯤 평창군 용평면 어모의 고랭지 배추밭에서 주인이 없는 틈을 타 배추 420여 포기를 1톤 화물차에 싣고 달아나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