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째 상한가 달리는 녹십자 홀딩스, 여전히 '뜨거운 종목'
녹십자 홀딩스가 이틀째 상한가이다. 녹십자는 이틀동안 떨어지고 있다. 상반된 모습이다. 무상증자 기대감이 반영된 결과로 보인다. 오전장에 상한가 흐름을 잠시 풀렸는데 거래량이 나왔다는 건 여전히 관심이 많다는 것이다. 최근 시장에서 뜨거운 종목으로 불리는데 최근 거래량이 많다.무상증자 이전에 주가가 잠시 오른 것을 감안한다면 이런 부분에서 거래가 많이 나온다면 오후 시장에 풀릴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신경써야 한다. 전고점 부분을 보면 과거에 13만 3500원정도에서 매물이 있기 때문에 거래가 나온다면 변동성은 확대되지 않을까 한다.
동부제철,재무구조 안정화 기대로 강세…삼성생명, 실적대비 주가 저평에 반등
오늘시장이 미국 시장이 조정을 받았지만 여전히 좋은 흐름인데 이것은 유동성 효과가 아닌가 한다. 동부제철이 재무구조 안정화 될 것이라는 기대감으로 강세흐름을 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삼성생명은 그동안 너무 떨어졌기 때문에 하반기 실적개선 기대감에 비해서 주가가 떨어졌다는 판단에서 반등하고 있다. 세아홀딩스 자회사가치 부각으로 재평가되면서 강세이다. 조선주 중 STX그룹주가 좋다. STX와 STX조선이 시장 수익률을 계속 초과하는데 이런 특징이 있다.
"환율전쟁 이은 자원전쟁에 희소 자원관련주 테마 강세"
희소 자원관련주는 테마가 형성되고 있다. 아주 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대원화성 유니온 혜인 등이 테마주로 강세를 보인다. 환율 전쟁에 이어 최근에 자원확보 전쟁으로 이어지는 부분이 시장 스토리가 되는 듯 하다. 세아홀딩스의 일봉 차트를 보면 지난주까지 횡보세를 보이다가 오늘 회복세를 보이는 것은 전고점 돌하로 보여진다. 유니온은 대표적인 자원관련 개발주인데 자산가치가 많아 유니온도 부각되고 있고 거래가 많이 나온다. 지난번 고점을 뛰어넘었다는 것은 주가 강세가 이어지지 않을까 한다.
'소리 없이 강하다', 비금속·시멘트 관련주
중국의 국경절을 맞아 중국 관광객이 많이 찾는다고 하니 여행 관련주 분위기는 괜찮고 소리없이 움직이는 업종 있다. 바로 비금속 시멘트 관련주인데 이 없종도 업종지수만 놓고 보면 11일 연속 오르고 있다. 이런 종목도 특징으로 봐야 할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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