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충주경찰서는 누범 기간에 금품을 훔친 혐의로 24살 김 모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8일 저녁 9시 반쯤 충주시 교현동의 51살 양 모 씨 집에 들어가 49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20여일간 5차례에 걸쳐 150만원 어치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조사결과 김씨는 상습절도 혐의로 징역 1년 6개월을 선고받고 복역하다 가석방됐지만, 누범 기간에 다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