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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권사데일리] '특수한 유동성 흐름' 단기 변동성 대비해야

입력 : 2010.09.29 09:12


[김성진 SBS CNBC 애널리스트]

환율전쟁과 관련한 리포트가 눈에 많이 띄고 있다. 삼성증권에서 관련 리포트가 있어 먼저 소개한다.

삼성증권 '화폐전쟁과 한국'

미국은 경기 부양위한 유동성 공급을 지속 중이고 일본도 엔고현상 저지 위한 정책적 개입을 시작한 상황, 중국 역시 인위적 절상을 용납하지 않는다는 입장에서 한국의 경우 자연스러운 원화 절상을 받아들일 준비가 완료된 상태로 평가하고 원화절상과 엔고에 따른 반사이익을 기대한다는 내용이다. 관련해서 에너지업종, 중국 경기관련 내수주를 긍정적으로 봤고 추가적으로 중국국경절 특수관련 업종으로 여행, 레져, 유통, 호텔업종을 꼽았다. 

우리투자증권  '또 다른 방향성 모색과정'

최근 글로벌 유동성이 안전자산과 위험자산으로 동시 유입되고 있는 특수한 상황인데 이러한 상황의 지속에 의문을 가지고 있고 결국에는 단기적인 변동성이 나타날 것으로 보인다고 전망했다.

특히 유동성에 의한 변동성이 커질 것으로 증시에서도 유동성이 특정 업종에 국한된 것이 아니라 모든 업종에 해당되는 상황으로 결국 실적과 수급 위주 단기트레이딩 전략이 필요하다고 봤다. 모든 업종이 오르고 있는 현재로서는 오히려 저평가된 업종인 통신, 전기가스, 의약, 화확, 음식료에 특별한 관심을 가질 것을 권유했다.

하나대투증권  '4분기 주식시장 주목할 변수 5가지'

첫번째로는 미국 고용시장 회복이 가시화되고 있고 다음으로 우리나라와 중국 경기선행지수가 점차 저점을 통과할 것으로 봤다. 세번째로는 달러 약세와 이를 통한 이머징 통화의 상대적 강세가 지속될 것이라는 점, 네번째로는 .저금리 지속과 장기투자자들의 주식 비중이 확대될 것이라는 것과 마지막으로 영업이익의 절대규모가 안정적 성장을 보이고 있는 점 등을 주식시장에서 주목해야 할 주요 변수로 봤다. 

◇ 증권사 관심 종목

현대상선 '지배구조 변화 가능성으로 오버슈팅 상황 당분간 지속 전망'

삼성증권의 코멘트로 펀더멘탈보다는 주가 변수에 의해 상승 중이기 때문에 가격 대비 고평가 상태로 봤다.  현대건설 매입자가 가려질 때까지 목표주가 43,000원 이상에서는 주가리스크 높은 점에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서울반도체 '지금까지는 서막에 불과하다'

신한금융투자의 추천종목으로 목표주가는 74,000원을 제시했다. LED조명시장 선두주자로 판단하고 있고 향후 LED특수조명 시장에서도 높은 경쟁력을 지니고 있다고 봤다.세계적인 조명, TV, 의료장비업체 등 다양한 고객사의다변화가 이루어졌고 탁월한 원가경쟁력과 매력적인 사업구조를 가진 점을 장점으로 봤다.

☞ KTB투자증권 추천 컨텐츠관련주 

ㆍKTH-한국판 넷플릭스

ㆍSBS콘텐츠허브-한국판 훌루

ㆍ온미디어-스마트TV 기회요인

ㆍ엠넷미디어-2011년 슈퍼스타K 더 기대

(www.SBSCNBC.co.k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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