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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 2010.09.28 14:02|수정 : 2010.09.28 14:22
노동당 대표자회에서 결정
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28일 평양에서 열린 노동당 대 표자회에서 당 총비서로 재추대됐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다. 북한 노동당은 이날 44년 만에 소집한 제3차 당 대표자회에서 이같이 결정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 1997년 당 총비서직에 추대됐다.(평양 신화=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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