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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예산요약>③교육·문화체육관광·환경

입력 : 2010.09.28 11:11


◇교육

▲방과후 학교 예산을 1천410억원에서 1천512억원으로 늘리고 정부초청 영어봉사 장학생 사업 예산도 39억원에서 75억원으로 확대한다.

▲안전한 학교환경을 위해 배움터 지킴이와 경비인력 등 전담인력 배치 대상을 1천48개교에서 1천600개교로 늘린다.

▲2단계 BK21을 지속 추진할 예정으로 재정에서 올해와 같은 2천370억원을 투입한다. 우수한 박사과정 학생에 대한 장학금을 내년부터 새로 지원하기 위해 95억원을 배정한다.

▲대학 시간강사의 강사료 인상과 연구사업 지원 규모를 714억원에서 1천40억원으로 확대한다.

▲저소득층 성적 우수 장학금을 신설해 1천억원을 지원하며 저소득층 대학생 장학금 지원 규모는 1천817억원에서 3천313억원으로 확대한다.

▲장애대학생 학습도우미 예산을 28억원에서 35억원으로 늘리고 중.하위 소득계층에 대한 유치원비와 학교급식비 지원도 확대한다.

▲내년 학자금 대출에 차질이 없도록 지원대상을 39만5천명에서 50만명 수준으로 늘린다.

▲평생학습 선도대학으로 4개교를 신규 선정해 20억원을 지원하며 전문계고 학생의 교육비 전액을 지원하는 신규 사업에 재정 3천159억원을 투입한다.

▲전문대학의 교육역량 강화를 위한 예산은 올해와 같은 2천600억원을 편성하고 전문대학 우수학생에 대한 장학금을 신설해 96억원을 새로 지원한다.

◇문화체육관광

▲3D 부문에 175억원을 신규 지원하고 차세대 콘텐츠산업 펀드를 내년부터 2012년까지 2천억원 규모로 조성해 투자여건을 개선한다.

▲관광산업 경쟁력 제고를 위해 전시.컨벤션산업(124억원→139억원)과 생태관광(198억원→230억원)에 대한 지원 규모를 늘리고 문화.역사.생태 등 3대 지역특색에 맞는 관광재원 개발에 500억원을 투입한다.

▲문화바우처 사업규모를 50억원에서 245억원으로 늘리고 역사박물관(97억원→256억원), 현대미술관 서울관(350억원→700억원) 등의 지원도 확대한다.

▲국민체육센터를 현재 158개에서 168개로 늘리고 스포츠강사 파견을 3천250명에서 3천450명으로 확대한다.

▲국가대표종합훈련장 조성에 690억원을 지원한다.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 등 국제경기대회 개최 지원 규모는 1천848억원에서 1천534억원으로 축소한다.

◇환경

▲수질개선 사업 지원규모는 1조원으로 올해보다 3천억원 줄이고 하수처리장 관련 예산은 6천213억원에서 7천650억원으로 늘린다.

▲국가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에 71억원을 배정하고 온실가스.에너지 목표 관리제 시행에는 65억원을 투입한다.

▲환경R&D 투자를 2천142억원에서 2천355억원으로 확대하며 우수 환경기술 사업화에 신규로 15억원을 지원한다.

▲아토피 등 환경성 질환 예방관리체계 구축에 신규로 5억원을 지원한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