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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현 "서울 교통사고 사망 매일 1.4명"

남승모

입력 : 2010.09.27 18:40


지난해 서울에서만 하루 한 명 이상이 교통사고로 숨진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나라당 유정현 의원이 서울시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시에서 교통사고로 사망한 사람은 모두 495명으로 하루 평균 1.4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요일별로는 토요일 사망자수가 81명으로 가장 많았고 화요일 77명, 금요일 74명의 순이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