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한미 양국은 이달초로 예정됐다 태풍 곤파스의 영향으로 연기된 서해 연합 대잠수함 훈련을 모레인 오는 27일부터 닷새 동안 실시하기로 했습니다.
합동참모본부는 "서해 격렬비열도 해상에서 이뤄지는 이번 훈련은 북한의 잠수함정 침투를 저지하고 탐색하는 데 중점을 두며 미군 이지스 구축함과 한국군의 잠수함과 초계함이 참가할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미국 7함대 소속 항공모함인 조지 워싱턴호는 이번 훈련에 참가하지 않고 다음달 말 서해에서 이뤄질 항모강습단 훈련에 참가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